
▲ 박승식 교수
우리대학 세무회계학과는 창의적 사고와 실무 능력을 갖춘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 데에 교육목적를 두고 있다. 세무회계 관련 산업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정보를 창출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여 지역사회 및 국가가 필요로 하는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한다.
역량있는 세무 및 회계분야 전문가와 건전한 윤리관을 겸비한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학우들의 종합적 사고능력, 전공지식에 대한 이해와 활용능력, 공적윤리능력, 팀워크능력 등 다양한 전공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졸업생들은 전문성 및 실무능력을 갖춘 창의적 실무형 인재상을 갖추며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기업의 세무 및 회계 전문가, 정부기관 및 비영리기관의 세무 및 회계 전문가,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등 전문직업인으로 진로를 나아가고 있다.
세무회계학과 박승식 교수는 24년도부터 학과장 교수 직책을 맡고 있으며 재산세법, 고급회계, 경영통계학 등의 전공수업을 통해 학우들에게 기업, 법인 회계 관련 지식, 세금 관련 회계 지식, 재무 관련 회계 분야를 강의하고 있다.
세무회계학과는 실무가 중심인 강의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기업에서 선호하는 인재가 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전공수업들이 쉽게 접근하기에는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법률 관련 지식들을 배우는 세법의 이해, 세법총론, 간접세법, 재산세법, 상법 등의 강의들을 학우들이 어려워한다.
박승식 교수는 이에 “세무회계학과는 학우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공간이자 실력을 키워가는 배움의 장”이라며 “학과 수업이 어렵더라도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노력한다면, 세무·회계 분야는 누구에게나 안정적인 직업적 기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매력적인 분야”라고 강조했다.
또 박승식 교수는 학우들의 젊음이라는 강점을 강조했다. “학우들은 아직 젊기 때문에 무한한 도전과 기회가 존재한다. 하지만 그 시간들을 너무 쉽게 생각하여 미래에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학우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당장 눈앞의 상황에 매몰되지 않고 최소 10년 후의 미래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의사결정을 했으면 좋겠다”라며 학우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나아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학교생활 중에 학과활동 및 동아리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학우들이 많은 것 같다. 대학교 4년은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기 때문에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세무회계학과로 전과 및 복수전공을 희망하는 학우들에게 “세무회계학과를 희망하는 학우들에게 좋은 선택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전과 및 복수전공을 하는 학우들은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세무회계학과에서 도전정신을 가지고 노력에 대한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리대학 세무회계학과는 지속적인 교육 혁신과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세무·회계 전문가를 목표로 하는 학우들에게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동시에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출발점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세무회계학과는 금융·세무·회계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빠르고 정확한 소식으로 학우들의 눈과 귀를 밝혀드리겠습니다.
김태섭기자(xotj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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