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픽사베이
최근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투자와 현물 자산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소득을 성실하게 저축해도 금리는 낮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화폐의 가치는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제는 시대에 발맞춰 투자를 통해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우리대학 금융보험학과는 ‘증권투자론’과 ‘파생상품론’ 등 실무 중심의 투자 과목을 통해 금융에 관한 이론을 익히고, 실제 금융 시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우들은 이론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학과 내 투자대회를 통해 학문적 이해와 실무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또한 자율전공특강, 선·후배 간담회,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한 역량 증진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다양한 외부 기관 연계를 통해 실무 중심의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금융보험학과 제2대 학생회 지/음 학생회장 최윤선은 “지금은 누구나 쉽게 금융상품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만큼 투자에 관해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자산관리 능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투자는 돈을 불리는 행위를 넘어, 스스로의 미래까지 설계하는 과정입니다.”라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금융보험학과 제2대 학생회 지/음은 더욱 활기찬 학과 문화를 만들고, 학우들이 투자 감각을 증진할 수 있도록 모의 투자대회를 개최한다. 대회에 앞서 설명회는 10월 29일에 진행된다. 설명회를 통해 대회에 관련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모의 투자대회는 11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대상자는 금융보험학과 전체 재학생과 자율전공학부 1학년 재학생, 투자동아리 H.I.R 학우들이다.
올해의 투자대회는 모의투자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대회 참가자들이 일정 금액의 가상 자금을 운용하면서 시장 분석력과 전략적인 투자 감각을 겨루는 대회이다. 투자 종목은 주식과 ETF(상장지수펀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평가 요소는 최종 수익률과 분석 과정, 전략적 사고력 등이 있다. 대회 참가자들은 시장 흐름에 맞는 종목을 직접 선택해서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리스크 관리, 포트폴리오 구성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금융보험학과 제2대 학생회 지/음은 약 한 달 동안 대회를 준비하며 대회 방식, 평가 기준, 플랫폼 설정 등의 세부사항을 조율했다. 또한 대회 참가자들의 원활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전 설명회와 모의투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는 모의 투자대회를 통해 학우들의 투자에 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하기 위함이다. 또한 스스로 금융시장을 분석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고, 대회를 통해 학과 구성원 간의 협력을 도모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금융보험학과 제2대 학생회 지/음 학생회장 최윤선은 금융보험학과에 관해 “이름 그대로 금융과 보험, 그리고 투자를 폭넓게 배우는 학과입니다. 이번 모의 투자대회를 통해 많은 학우가 금융과 투자에 관한 흥미를 느끼고 더욱 자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투자와 공부 모두 처음에는 어렵지만 그만큼 성장의 기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모의 투자대회를 계기로 도전해 보고, 더 많은 경험을 쌓길 바랍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모의 투자대회는 그동안 공부했던 이론을 실전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또한 6명의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상장, 경품 추첨의 기회까지 제공한다. 금융보험학과는 모의 투자대회 외에도 금융 특강, 자격증 스터디, 산업시찰,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모의 투자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투자 분야의 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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