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성대학교 로고

  • 신문사소개
  • 메인기사
  • 교내기사
  • 사회기사
  • 이전기사
  • 카드뉴스
  • 문의
  • 제보
  • 로그인
  • 신문사소개chevron_right
  • 교내기사chevron_right

  • 사회기사chevron_right
  • 이전기사chevron_right
  • 카드뉴스chevron_right
  • 문의chevron_right
  • 제보chevron_right
  • 로그인chevron_right

교내기사

  • 전체
  • 협성소식
  • 열린 분류 경영대
  • 인문사회대
  • 이공대
  • 예술대
  • 웨슬리대
  • 졸업생
  • 동아리
  • 축제
  • 행사
  • 기관
  • 복지
  • 11
    호텔관광경영학과, 글로벌 서비스 전문가를 향한 과정
    ▲ 호텔관광경영학과 실습실   호텔관광경영학과는 호텔, 관광, MICE 및 국제회의, 외식, 항공 등 서비스 산업의 전반에 걸친 이론을 기초로 한 실무를 배우는 학과이다. 윤리의식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서비스 경영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목적으로 한다. 호텔리어, 관광전문가, 회의기획자, 외식 관련 전문가, 항공승무원 등 호텔관광산업과 관련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수업은 기초 경영학부터 호텔·관광 실무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한다. 전공 필수 과목은 경영학원론, 호텔경영론, 관광학개론, 관광영어, 호텔영어, 관광법규 등이 있다. 전공 선택 과목은 축제·이벤트론, 세계음식문화의 이해, 호텔 식음료 실무, 항공서비스경영론 등 호텔·관광·외식·항공 분야에 맞춘 다양한 과목을 배울 수 있다. 조주기능사, 서비스매너실무, 이미지 메이킹 등의 수업 같은 경우 실무수업을 포함하여 진행되고 있다. 이론과 실습을 함께 중시하는 수업 방식이라,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감각을 함양할 수 있다. 특히, 사람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를 몸에 익힐 수 있다. 호텔 관련 자격증은 호텔서비스사, 바리스타, 소믈리에, 티소믈리에가 있으며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학과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관광과 관련된 자격증은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자격증,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등이 있다. 이 외에도 항공사 공무원을 희망한다면 지상직 자격증이나 비행승무원 자격증 등을 취득할 수 있다. 코로나 이전에는 학과 유니폼이 있었지만,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현재는 유니폼을 입고 있지는 않다. 현재는 IPP 및 일학습병행제가 있다. 3~4학년 학우들이 현장에서 실습하는 것이다. 이는 재학 기간에 실무를 익히며 스펙을 높이고, 실제 취업과 적극적인 연계가 가능하다. 또한, 매년 2학기에는 학과 산업시찰이 이루어지는데, 2025년 2학기에는 에버랜드 1박 2일 견학 체험과 현직자 특강이 이루어졌다. ‘관광영어’ 졸업고사는 토익 700점 이상이면 면제된다. ‘호텔경영론’ 졸업고사는 호텔 관련 자격증으로, ‘관광학개론’ 졸업고사는 관광 관련 자격증으로 면제를 받는다. ‘호텔관광마케팅’ 졸업고사는 320시간 이상의 관련 분야 실습 경력이 있으면 면제이다. 현재 호텔관광경영학과를 졸업한 학우들은 대학원 진학, 항공승무원, 프론트 데스크 컨시어지의 호텔리어 등에 진출하고 있다. 특히, 호텔은 프론트 오피스에서 고객과의 접점이 있는 직무뿐만 아니라, 호텔 백오피스에서는 일반 기업과 동일한 직무를 한다. 컴퓨터 프로그램 등에 관심이 있는 졸업생은 프로그래머나 웹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고, 회계 분야에 관심이 있었던 졸업생은 호텔의 회계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2025년에는 공인회계사 합격생도 배출했다. 호텔관광경영학과 학과장 김민선은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중시한다.”라며 “토론과 발표를 통해 의견을 타인에게 전달하는 기법을 배우게 한다.”라고 전했다. 급변하는 호텔, 관광 산업 환경 속에서 디지털 역량, 국제적인 감각, 지속 가능 경영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세계를 무대로 고객을 감동하게 하는 일을 하며 글로벌 전문가로 성장하는 사람들이 되길 바란다.
    정희진 기자 2025-12-16
  • 10
    유통의 길을 설계하는, 유통경영학과
    ▲ 안명아 교수   우리대학 유통경영학과는 유통, 물류, 경영학, 마케팅, 서비스, 정보기술 등의 이론을 기초로 한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유통 경영분야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창의적이며 윤리적인 글로벌 전문 유통경영인의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학우들은 유통산업의 트렌드와 변화 흐름을 이해하고, 경영학의 기본기를 토대로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전문 교육을 받는다. 특히 유통경영학과의 교육과정은 학우들의 진로 니즈와 산업 현장의 실제 요구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구성한 것이 강점이다.또 유통경영학과는 글로벌 유통 시장의 흐름에 맞춰 유통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수도권 유일의 특화 학과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고 있다. 또한 경영 전반을 바탕으로 유통, 마케팅 분야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특화형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현재 운영 중인 교과목에는 최신 AI·빅데이터 경영, 유통산업과 트렌드, 패션마케팅, 서비스마케팅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학우들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능력, 소비자 이해, 브랜드 전략 등 다양한 실무 능력을 갖춘 스마트한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안명아 교수는 학과장을 맡으며 유통경영학과 학우들의 몰입도 높은 학습을 위한 환경 조성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2026년에는 유통경영학과 학우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학과 브랜드 강화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안명아 교수는 학우들이 스스로 깨닫고 성장할 수 있는 자생력을 키우는 것이 교육의 최종 목표로 두고 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우 각자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안명아 교수는 우리대학 유통경영학과 06학번 출신으로써 학우들의 니즈를 더 잘 파악하여 생생한 스토리들과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유통경영학과의 경쟁력은 이미 산업에서 데이터로 나타나고 있다. 세계 매출 규모 1위, 2위 기업은 월마트와 아마존으로 두 기업 모두 글로벌 유통기업이다. 또 국내에서도 지난 10년간 쿠팡이라는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양상을 보이며 유통산업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유통경영학과는 졸업 후 백화점, 대형할인마트, 도·소매기업 등 유통기업 및 서비스 기업, 일반 제조기업 및 서비스 기업을 포함한 각종 기업체, 창업 및 전문 직업인, 대학원 진학 등 폭넓게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 실제로 유통경영학과 졸업생들의 진로를 살펴보면 공인회계사, 교수, 교사(상업교육), 창업, 카카오, 우아한 형제, CJ오쇼핑, 삼성전자, 롯데쇼핑, 외국계 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다.안명아 교수는 유통경영학과를 ‘소리 없이 강하고 실속 있는 학과’라고 표현했다. “유통경영학과는 다양한 분야에서 마케터, 브랜드 전문가, 유통 전문가를 꿈꾸는 학우들과 꿈을 함께 고민하고 현실적인 로드맵을 만들어주며 실질적인 진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통경영학과의 교육과정이 학우들의 진로 설계에 어떤 경쟁력을 더해줄 수 있는지 한 번 확인해 보길 바랍니다.”라며 내년 신입생 학우들과 복수전공, 부전공을 고려하고 있는 학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유통경영학과는 지금도 유통 산업 속에서 미래를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우들의 가능성을 발굴하며 더 큰 성장을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길 바란다.
    김태섭 기자 2025-12-09
  • 9
    미래 금융 인재의 출발점, 세무회계학과
    ▲ 박승식 교수   우리대학 세무회계학과는 창의적 사고와 실무 능력을 갖춘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 데에 교육목적를 두고 있다. 세무회계 관련 산업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정보를 창출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여 지역사회 및 국가가 필요로 하는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한다. 역량있는 세무 및 회계분야 전문가와 건전한 윤리관을 겸비한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학우들의 종합적 사고능력, 전공지식에 대한 이해와 활용능력, 공적윤리능력, 팀워크능력 등 다양한 전공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졸업생들은 전문성 및 실무능력을 갖춘 창의적 실무형 인재상을 갖추며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기업의 세무 및 회계 전문가, 정부기관 및 비영리기관의 세무 및 회계 전문가,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등 전문직업인으로 진로를 나아가고 있다. 세무회계학과 박승식 교수는 24년도부터 학과장 교수 직책을 맡고 있으며 재산세법, 고급회계, 경영통계학 등의 전공수업을 통해 학우들에게 기업, 법인 회계 관련 지식, 세금 관련 회계 지식, 재무 관련 회계 분야를 강의하고 있다. 세무회계학과는 실무가 중심인 강의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기업에서 선호하는 인재가 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전공수업들이 쉽게 접근하기에는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법률 관련 지식들을 배우는 세법의 이해, 세법총론, 간접세법, 재산세법, 상법 등의 강의들을 학우들이 어려워한다. 박승식 교수는 이에 “세무회계학과는 학우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공간이자 실력을 키워가는 배움의 장”이라며 “학과 수업이 어렵더라도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노력한다면, 세무·회계 분야는 누구에게나 안정적인 직업적 기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매력적인 분야”라고 강조했다. 또 박승식 교수는 학우들의 젊음이라는 강점을 강조했다. “학우들은 아직 젊기 때문에 무한한 도전과 기회가 존재한다. 하지만 그 시간들을 너무 쉽게 생각하여 미래에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학우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당장 눈앞의 상황에 매몰되지 않고 최소 10년 후의 미래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의사결정을 했으면 좋겠다”라며 학우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나아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학교생활 중에 학과활동 및 동아리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학우들이 많은 것 같다. 대학교 4년은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기 때문에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세무회계학과로 전과 및 복수전공을 희망하는 학우들에게 “세무회계학과를 희망하는 학우들에게 좋은 선택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전과 및 복수전공을 하는 학우들은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세무회계학과에서 도전정신을 가지고 노력에 대한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리대학 세무회계학과는 지속적인 교육 혁신과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세무·회계 전문가를 목표로 하는 학우들에게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동시에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출발점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세무회계학과는 금융·세무·회계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섭 기자 2025-12-07
  • 8
    동아리 ‘두루알림’, 영상제 ‘공명’ 성황리에 종료
    ▲두루알림 영상제 포스터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산하 학술 동아리 ‘두루알림’이 최근 영상제 ‘공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학과 내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영상제는 “만남이 만드는 더 큰 울림”을 핵심 주제로 삼아 기획되었으며, 학우들 간의 협력과 교류가 더 큰 에너지로 확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두루알림 고일준 회장은 “먼저 ‘만남이 만드는 더 큰 울림’이라는 문장이 정해졌고, 이 의미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단어를 집행부와 함께 고민한 끝에 ‘공명’이라는 타이틀을 선택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영상제는 단순한 결과물 발표를 넘어, 학우들의 창의성과 협업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행사는 고일준 회장과 강예진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팀별 영상 상영을 1·2라운드로 나누어 구성해 몰입도를 높였다. 변화된 포인트 제공 방식에 대해 고일준 학우는 “토너먼트보다 다양한 시도와 아이디어를 끌어낼 수 있다고 판단해 방식 변경을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구성은 각 팀이 개성 있는 시도를 펼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전체 프로그램에도 안정감을 더했다. ‘두루알림’은 심사 기준에서도 동아리의 정체성을 반영했다.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이 영상을 사람들이 보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가?”라는 대중적 관점이었다. 시청자의 공감과 재미를 중요하게 여기는 동아리의 제작 철학이 고스란히 드러난 지점이다. 또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심사위원을 초청해 객관적인 평가를 더 했다. 2라운드 영상 제출 기간이 학과 광고제 일정과 겹쳐 촉박했지만, 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원활하게 진행되었다. 고일준 학우는 이번 영상제를 통해 “무엇보다 부원들의 높은 참여도가 가장 큰 성과였다”라고 말했다. 특히 2라운드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들이 눈길을 끌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제작 환경을 능동적으로 반영한 학우들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영상제 홍보는 별도의 전략을 세우기보다 자연스러운 바이럴 효과에 기대는 방식을 선택했는데, 이는 참여 장벽을 낮추고 행사 분위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다. 고일준 학우는 광고 기획 및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학우들에게 따뜻한 초대 메시지를 남겼다. 24학번 고일준 학우는 “두루알림은 광고와 영상을 모두 배우고 싶은 학우들을 위한 학술 동아리이며, 광고 스터디·영상 스터디·기획서 특강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있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번 ‘공명’ 영상제는 단순한 학과 행사 이상의 의미를 남기며 마무리되었다. 학우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며 만들어낸 무대는 새로운 시도와 배움의 장이 되었고, 이를 통해 동아리와 학과 모두가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무엇보다 서로의 창작물을 통해 ‘울림’을 주고받는 경험은 앞으로의 작품 제작과 학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공명’이라는 이름처럼, 이번 영상제가 만들어낸 울림이 향후 새로운 프로젝트와 창작 활동으로 이어져 다시 한번 크게 퍼져 나가길 기대한다.
    권민선 기자 2025-12-01
  • 7
    기획부터 유통까지, 독립출판트랙 신설
    ▲ 경영대   예전에는 책을 종이로만 읽었다면 이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전자기기로 모든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처럼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출판과 콘텐츠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또한 현재는 1인 창작자가 직접 제작하며 독자와 소통하는 새로운 출판 모델이 확산되고 있다.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 콘텐츠를 생산하고 사회와 연결하는 역량이 중요해졌다. 이에 우리대학은 창의적 표현과 미디어 융합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독립출판트랙을 신설했다. 독립출판트랙은 학우들의 생각과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내는 경험을 통해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이다. 책의 제작과 출판까지의 전 과정을 배우는 부전공 제도로,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콘텐츠를 기획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독립출판트랙의 기초 단계에서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통해 시각 디자인 기술을 익힌다. 이후 ‘스토리텔링론’으로 서사의 구조와 전개 방식을 학습해 창작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이어서 편집, 디자인, 인쇄 공정을 다루는 ‘출판편집과 제작실무’, 독립출판의 개념과 사회적 의미를 탐구하는 ‘독립출판의 이해’ 등을 통해 편집과 제작 과정을 탐구한다. 핵심 단계에서는 ‘미디어 글쓰기’, ‘AI와 미디어콘텐츠’, ‘서브컬처 워크숍’ 등을 통해 콘텐츠 기획과 미디어 활용 능력을 확장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심화 단계에서는 ‘디지털시대 출판’, ‘출판기획실습’, ‘전자출판’, ‘미디어창업’ 등을 통해 실제 출판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경험을 쌓는다. 미디어영상광고학과 교수 공병훈은 “지식을 책이나 콘텐츠라는 형태로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라며 “출판 창업과 디지털 플랫폼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기획하는 힘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독립출판트랙을 이수하면 출판사 편집자, 기획자, 디자이너 등으로 취업할 수 있으며, 1인 출판 창업을 통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다. 또한, 기획력과 제작 역량을 인정받아 웹툰·웹소설·전자책 기업, 콘텐츠 스타트업, 브랜드 마케팅 및 PR, 이벤트 프로모션 회사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독립출판트랙은 책의 기획부터 출판 전 과정의 실습 경험을 제공한다. 미디어영상광고학과 교수 공병훈은 “독립출판은 자신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며,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는 힘을 키워줄 것이다.”라며 “도전할 가치가 충분한 여정에 함께하길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독립출판트랙을 통해 기획의 설렘부터 출판이라는 결과물의 뿌듯함까지 얻을 수 있다. 자율적인 표현과 사회적 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싶은 학우들은 독립출판트랙의 강의를 수강하는 것을 추천한다. 2025년 2학기부터 신설된 독립출판트랙에 우리대학 학우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정희진 기자 2025-10-28
  • 6
    금융보험학과 모의 투자대회, 어떻게 진행될까?
    ▲ 출처: 픽사베이   최근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투자와 현물 자산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소득을 성실하게 저축해도 금리는 낮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화폐의 가치는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제는 시대에 발맞춰 투자를 통해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우리대학 금융보험학과는 ‘증권투자론’과 ‘파생상품론’ 등 실무 중심의 투자 과목을 통해 금융에 관한 이론을 익히고, 실제 금융 시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우들은 이론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학과 내 투자대회를 통해 학문적 이해와 실무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또한 자율전공특강, 선·후배 간담회,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한 역량 증진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다양한 외부 기관 연계를 통해 실무 중심의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금융보험학과 제2대 학생회 지/음 학생회장 최윤선은 “지금은 누구나 쉽게 금융상품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만큼 투자에 관해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자산관리 능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투자는 돈을 불리는 행위를 넘어, 스스로의 미래까지 설계하는 과정입니다.”라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금융보험학과 제2대 학생회 지/음은 더욱 활기찬 학과 문화를 만들고, 학우들이 투자 감각을 증진할 수 있도록 모의 투자대회를 개최한다. 대회에 앞서 설명회는 10월 29일에 진행된다. 설명회를 통해 대회에 관련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모의 투자대회는 11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대상자는 금융보험학과 전체 재학생과 자율전공학부 1학년 재학생, 투자동아리 H.I.R 학우들이다. 올해의 투자대회는 모의투자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대회 참가자들이 일정 금액의 가상 자금을 운용하면서 시장 분석력과 전략적인 투자 감각을 겨루는 대회이다. 투자 종목은 주식과 ETF(상장지수펀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평가 요소는 최종 수익률과 분석 과정, 전략적 사고력 등이 있다. 대회 참가자들은 시장 흐름에 맞는 종목을 직접 선택해서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리스크 관리, 포트폴리오 구성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금융보험학과 제2대 학생회 지/음은 약 한 달 동안 대회를 준비하며 대회 방식, 평가 기준, 플랫폼 설정 등의 세부사항을 조율했다. 또한 대회 참가자들의 원활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전 설명회와 모의투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는 모의 투자대회를 통해 학우들의 투자에 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하기 위함이다. 또한 스스로 금융시장을 분석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고, 대회를 통해 학과 구성원 간의 협력을 도모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금융보험학과 제2대 학생회 지/음 학생회장 최윤선은 금융보험학과에 관해 “이름 그대로 금융과 보험, 그리고 투자를 폭넓게 배우는 학과입니다. 이번 모의 투자대회를 통해 많은 학우가 금융과 투자에 관한 흥미를 느끼고 더욱 자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투자와 공부 모두 처음에는 어렵지만 그만큼 성장의 기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모의 투자대회를 계기로 도전해 보고, 더 많은 경험을 쌓길 바랍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모의 투자대회는 그동안 공부했던 이론을 실전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또한 6명의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상장, 경품 추첨의 기회까지 제공한다. 금융보험학과는 모의 투자대회 외에도 금융 특강, 자격증 스터디, 산업시찰,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모의 투자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투자 분야의 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 
    최수현 기자 2025-10-18
  • 5
    금융보험학과, 미래 금융 전문가를 키우는 요람
    ▲ 조인영 교수   우리대학은 경기권 대학 중 유일하게 금융보험학과가 있다. 금융보험학과는 우리나라 금융보험 산업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인재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경영학, 재무관리, 증권, 파생상품, 위험관리 및 보험계리와 손해사정 등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폭넓은 분야를 교육하고 있다. 학과장 조인영 교수는 올해로 3년째 학과장을 맡고 있다. 학과의 전반적인 계획과 운영을 담당하며 동시에 학우들의 생활, 진로까지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학과장은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졸업 후에도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개편, 비교과 프로그램, 각종 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학과와 학생회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며 다양한 방면으로 학우들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보험학과는 세 가지의 교육목표를 지향한다. 첫 번째로는 창의적인 사고와 실무 능력을 겸비한 전문가 양성, 두 번째로는 금융 보험산업 수행자 중심의 장단기 프로그램 개발, 세 번째로는 은행·증권·보험업을 아우르는 전문 인재 배출이다. 금융보험학과에서 최근 가장 달라진 부분은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으로 학술제나 산업견학 수준을 넘어, 직접 기획 및 주최한 ‘파이낸스 인슈어런스 컨퍼런스’가 있다. 컨퍼런스는 금융/보험 이슈에 관한 논문을 발표할 수 있다. 투자동아리 학우들도 전국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학술적인 능력을 성장시키는 주체가 될 수 있다. 또한 졸업생들과의 초청 간담회 등을 통해 졸업생과 학우들의 소통을 지속하며 도움을 주고있다. 금융보험학과 졸업생들은 은행, 저축은행 등 금융권으로도 진출을 많이 하고있지만 보험 손해사정 분야에서 가장 큰 두각을 보이고 있다. 손해사정 분야는 학과의 강점으로 꼽을 수 있다. 금융보험학과의 특성이 잘 나타나는 영역으로 손해사정법인과 삼성화재, 악사 등 주요 보험사로 많은 졸업생들이 진출하고 있다. 조인영 교수는 학우들의 대학교 생활을 "되돌릴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시기"라고 표현한다. 조인영 교수는 교수의 역할을 지식 전달에 한정하지 않고, 학우들의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조력자로 정의했다. 가장 중요한 시간을 함께하는 사람으로서 고민과 진로를 함께 나누며 지지하고 응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조인영 교수는 “금융보험학과는 어렵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교수들이 충분히 케어하고 지도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과나 복수전공을 고민하는 학생, 신입생 모두 열려 있는 분위기 속에서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며 학우들에게 전과 및 복수전공을 적극 추천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우리대학 금융보험학과는 전문성과 특수성을 동시에 갖춘 경기권 유일의 학과로, 학우들에게 차별화된 진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조인영 학과장 교수의 교육철학과 학우 중심 프로그램은 학과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미래 금융인을 꿈꾸는 학우들에게 금융보험학과는 꿈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다.
    김태섭 기자 2025-09-26
  • 4
    세계 무대에서 빛날 수 있는 인재,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
    ▲ 정영규 교수   우리대학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는 국제 사회의 흐름에 발맞추어 무역, 금융, 경영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특히 글로벌 감각과 외국어 능력을 토대로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학우들이 졸업 후 곧바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 학과장 정영규 교수는 학과 교육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교수와 학우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정영규 교수는 학우들이 졸업 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체계적인 글쓰기 능력’이라고 말한다. 학우들의 체계적인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제를 내주며 서론, 본론, 결론 구조의 조리있는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또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에서 성공적인 수확을 위해서는 국제적인 감각. 외국어 능력. 문제해결 능력. 비즈니스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한다면 자질 향상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또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는 실질적인 실무 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실무 강의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상사중재론이 있다. 이는 수출업체와 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요령 등을 다루는 수업이다. 국제통상과 관련된 실무 과목을 강의하는 대학은 건국대, 중앙대를 비롯해 소수에 불과하다. 실무 과목을 통해 학우들이 졸업 후 곧바로 업무에서 역량을 갖출 수 있다. 다양한 분야를 배우는 학과이기 때문에 졸업생들의 취업 분야도 각양각생이다. 글로벌 통상을 더 탐구하고 싶은 학우들은 대학원에 진학하는 추세를 보이며, 바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우들은 아나운서, 은행,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무역, 비즈니스 담당 등 다양한 취업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정영규 교수는 학우들에게 두 가지를 강조한다고 전했다. 첫 번째는 학점 관리이다. 먼저 학점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고 학교 수업을 성실히 수행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학업 성취도 향상이나 일을 배울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로는 어학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글로벌 시대에서 외국의 기업 또는 기관과 교류해야 할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학연수를 다녀오거나 어학 공부를 통해 외국어 회화능력을 기르는 것이 곧 경쟁력이 될 것이라 전한다. 마지막으로 정영규 교수는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에 꿈과 목표가 뚜렷하게 있는 학우에게 전과나 복수전공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교수는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뿐, 진로를 정해줄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또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에 전과나 복수전공을 신청하기 전에 국제통상학원론과 같은 기초 강의를 먼저 수강해보고 나서 적성과 맞는지 판단해보는 것을 추천했다.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는 세계 무대를 향한 학우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정영규 교수의 조언처럼 꿈과 목표를 분명히 하고 꾸준히 준비한다면, 이곳에서의 배움이 학우들의 앞날을 더욱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다.
    김태섭 기자 2025-08-22
  • 3
    593cc-6883747d9894c-810b9f5da24c9c60afa0ac22c7476700651bea09.jpg
    기술과 감성의 시대, 미디어인의 역할은 무엇인가?
    ▲ 공병훈 교수   오늘날 미디어는 정보 전달 수단을 넘어 사회와 시장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발맞춰 우리대학 미디어영상광고학과는 미디어 환경의 빠른 변화 속에서 신속하게 대응해 영상과 광고, 홍보 및 콘텐츠 창작 전반에 걸친 창의적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2025학년도 학과장 교수를 맡고 있는 공병훈 교수는 “급변하는 기술적 환경 속에서 새로운 광고와 PR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미래형 광고인을 길러내는 것이 우리 학과의 핵심 목표”라고 전했다. 공병훈 교수는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앱 가치 네트워크의 지식 생태계 모델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아 20여 년간 현장을 경험했다. 현재는 인공지능 등의 기술 환경에서 미디어 및 콘텐츠 산업의 변화와 미래 등에 대한 연구 주제를 다루고 있다. 공병훈 교수는 “학생들이 현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수의 역할이다”라고 강조했다. 미영광과는 방송, 영상, 신문 등 전통 미디어를 비롯하여 인터넷, 모바일, AI 기반의 디지털 미디어까지 폭넓은 범위를 배울 수 있다. 광고·홍보 전략, 콘텐츠 기획, 영상 제작, 디지털 편집, 데이터 분석, AI 활용 등 다양한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구성되어 있다. 캡스톤 디자인,’ ‘미디어 창업,’ ‘AI와 영상제작’ 등의 실무 프로젝트 중심 과정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공병훈 교수는 미영광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는 장점을 극대화시켜 창의적인 미디어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 ‘통합형 융합 교육’ 환경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이중에서도 AI, 데이터 과학, 디지털 저널리즘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교과목을 제공하면서 광고 캠페인, 영상제작, 소셜미디어 콘텐츠 기획 등 실습 중심 수업이 강화된다는 점에서 차별화되는 요소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1인 미디어 창작자나 영상 기반 창업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며, 학과에서는 학생들의 필요를 만족시키기 위한 교육과정 및 인프라를 시스템 구축하였다. 교수진은 현장 경험이 많은 전문가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산업 흐름에 일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좋은 광고인의 자질에 대해 공병훈 교수는 “창의성과 전략적 사고를 겸비한 커뮤니케이터”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기술활용 능력과 인공지능, 다양한 도구 등의 요소를 골고루 갖춰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공감 능력과 윤리의식까지 갖춘다면 미래의 미디어 산업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공병훈 교수의 교육 철학은 ‘학생 중심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에 두고 있다. 교육은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공동체적 장이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수록 이론과 현장의 조화, 암묵지와 명시지의 균형 잡힌 교육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공병훈 교수는 복수전공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학우들에겐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가장 먼저 알아야 한다. 균형 잡힌 학사 일정과 시간 분배를 통해 복수전공의 시너지를 더욱 높일 수 있다” 고 조언하였다. 미디어와 광고는 세상을 설득하는 언어이다. 기술과 감성, 이론과 실무, 창의성과 전략이 어우러지는 미디어영상광고학과 학우들이 앞으로 좋은 광고인이 되길 소망한다.
    김태섭 기자 2025-07-25
  • 2
    e505d-685d54bdad054-16b54b6ccd06b270a0e9cd76a8b48c7706696b14.jpg
    박순창 교수의 철학
    ▲ 박순창 교수   우리대학 경영학과는 기업경영, 인사조직, 회계, 마케팅, 전략, 생산관리, 재무, 창업 등 다양한 경영학 분야를 균형 있게 배울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졸업 후에는 대기업, 중견기업, 금융기관, 공기업, 유통업체, 스타트업, 그리고 대학원 진학까지 폭넓은 진로 선택이 가능하다. 그 중심에는 경영학과 학과장 교수인 박순창 교수가 있다. 박순창 교수는 올해부터 경영학과의 학과장을 맡고 있다. 2002년을 시작으로 24년째 재직 중이다. 박순창 교수는 우리대학 경영학과가 '실천하는 지성'을 갖춘 인재양성소로 더욱 발전하도록 기여한다. 박순창 교수는 "대학교수업은 교수가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학우들이 스스로 공부하고 질문하는 것이다"라며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중·고등학교처럼 일일이 가르쳐주는 수업을 바라면 안된다는 것이다. 특히 경영학과는 기업에서 근무할 때 소통과 교류가 많기 때문에 자기주도적인 역량이 더욱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강의 시간은 강의만 듣는 피동적인 시간이 아니라 본인의 생각을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철학을 가지게 된 이유는 경영학은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마음은 늘 변하고 알 수 없기 때문에 경영학과는 늘 먼저 공부하고 다른 사람과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학우들이 취업과 관련해서 산업, 기업, 직무 순서로 본인의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사전에 미리 준비하는 과정을 보냈으면 좋겠다 고전했다. 박순창 교수는 경영학과가 상당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 학과라고 말한다. 영리 조직, 비영리조직 등 모든 조직에는 경영지원 업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 AI, 데이터 기반의사결정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모든 산업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이 된다. 하지만 박순창 교수는 AI가 대체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이 경영자의 역할 이라고 언급했다. "AI가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여러 사람을 통솔하는 부분이다. 조직을 이끄는 역할이 경영학과의 역할이므로 오히려 AI시대에 끝까지 살아남을 학문이경영학이 될것이다."라며 경영학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즉 경영학의 본질인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마지막으로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타 학과 학우들에게 경영학과 복수전공 또는 부전공을 추천하며 "경영학과와 저의 교수 연구실 의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경영학에 관련한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저에게 상담을 신청하세요. 경영학과 뿐만 아니라 우리대학 모든 학생들이 저의 제자라고 생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우리대학 경영학과는 오늘도 학우들이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단순한 지식이 아닌, 삶과 연결된 배움을 제공하고 있다.
    김태섭 기자 2025-06-26
  • 1
    김광희 교수가 걸어온 길
      ▲ 김광희 교수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연습 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 없이 죽는다.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다. 두 번의 똑같은 밤도 없고 두 번의 한결같은 입맞춤도 없고 두 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다.” 이 글은 노벨문학상 수상자 비시와바 쉼보르스카의 시 ‘두 번은 없다.’의 일부이다. 시인의 말처럼 모든 건 한 번뿐이다. 동일한 강물을 두 번 건널 수 없듯 인생도 한 번뿐이다. 이것이 일생이다. 우리의 청춘과 이 시간은 한 번뿐이다. 그게 삶이라면 원대한 꿈과 함께 좀 더 치열하게 살아가길 바라며 노력하며 살아온 김광희 교수에 관해 소개한다. 김광희 교수는 우리대학의 경영학과 교수이다. 우리대학의 경영학과는 창의적 사고와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윤리의식과 도전 의식을 가지고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하는 전문 경영인과 국제감각, 통찰력을 가진 세계 시민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김광희 교수는 공업 고등학교 졸업 이후 현대자동차 상용차연구소에서 근무했다. 이후 학문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갖고 도쿄 아시아 대학의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창의력 계발 연구소의 소장이자 우리대학의 교수로 24년째 재직 중이다. 김광희 교수는 작가이기도 하다. ‘생각 밖으로 나가라’, ‘일본의 창의력만 훔쳐라’, ‘창의력에 미쳐라’, ‘누워서 읽는 경영학 원론’, ‘부자들의 경영학 카페’ 등 30여 권의 책과 수출 저서 5권을 발간했다. 현재는 우리대학에서 경영학 원론, 경제학 원론, 창의 사고론 등 경영학과의 다양한 강의를 진행한다. 그중 경영학 원론은 경영학과 1학년 전공 필수 과목으로 경영학을 주제로 발표와 토의를 진행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경영학에 접근한다. 모든 강의의 시작에는 지난 주차에 다룬 내용을 복습하고 강의가 끝날 때는 항상 창의력 과제를 낸다. 이후 팀별로 도출한 내용을 발표한다. 이를 통해 창의적인 생각을 수강생 모두와 공유한다. 또한 한 팀씩 배분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후 발표한 내용에 관해 총평과 개선점을 도출하고 질의응답으로 강의를 마무리한다. 김광희 교수는 강의는 무조건 흥미로워야 한다. 강의 후 지식과 지혜를 남겨야 한다는 철학을 오랜 시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김광희 교수는 또한 대학에서 전공과목에 관해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것과 글쓰기, 발표가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인간이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엔 글쓰기와 발표 뿐이라며 강조했다. 다양한 전공 강의와 교내 활동 이외에도 독서와 자기 탐구를 통해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우리대학의 학우들이 4년의 세월 동안 자신의 미래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기 위한 전공 공부와 대외활동 등 노력한다. 자신의 전공 외 다양한 수업을 듣는 것은 교양을 쌓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경영과 마케팅에 관심 많은 학우에게 김광희 교수의 강의를 적극 추천한다.
    최수현 기자 2025-03-14

협성대학교 신문사

  • 화성시 봉담읍 최루백로 72
  • 전화031-299-0680
    인스타그램 @hsu_news
  • 이메일 38_press@daum.net

ⓒ협성대학교 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sta button 개인정보처리방침
  • 공유
  •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