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대에서 빛날 수 있는 인재,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

등록 : 2025-08-22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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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규 교수

 

우리대학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는 국제 사회의 흐름에 발맞추어 무역, 금융, 경영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특히 글로벌 감각과 외국어 능력을 토대로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학우들이 졸업 후 곧바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 학과장 정영규 교수는 학과 교육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교수와 학우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정영규 교수는 학우들이 졸업 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체계적인 글쓰기 능력이라고 말한다. 학우들의 체계적인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제를 내주며 서론, 본론, 결론 구조의 조리있는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또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에서 성공적인 수확을 위해서는 국제적인 감각. 외국어 능력. 문제해결 능력. 비즈니스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한다면 자질 향상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또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는 실질적인 실무 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실무 강의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상사중재론이 있다. 이는 수출업체와 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요령 등을 다루는 수업이다. 국제통상과 관련된 실무 과목을 강의하는 대학은 건국대, 중앙대를 비롯해 소수에 불과하다. 실무 과목을 통해 학우들이 졸업 후 곧바로 업무에서 역량을 갖출 수 있다.

다양한 분야를 배우는 학과이기 때문에 졸업생들의 취업 분야도 각양각생이다. 글로벌 통상을 더 탐구하고 싶은 학우들은 대학원에 진학하는 추세를 보이며, 바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우들은 아나운서, 은행,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무역, 비즈니스 담당 등 다양한 취업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정영규 교수는 학우들에게 두 가지를 강조한다고 전했다. 첫 번째는 학점 관리이다. 먼저 학점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고 학교 수업을 성실히 수행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학업 성취도 향상이나 일을 배울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로는 어학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글로벌 시대에서 외국의 기업 또는 기관과 교류해야 할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학연수를 다녀오거나 어학 공부를 통해 외국어 회화능력을 기르는 것이 곧 경쟁력이 될 것이라 전한다.

마지막으로 정영규 교수는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에 꿈과 목표가 뚜렷하게 있는 학우에게 전과나 복수전공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교수는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뿐, 진로를 정해줄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또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에 전과나 복수전공을 신청하기 전에 국제통상학원론과 같은 기초 강의를 먼저 수강해보고 나서 적성과 맞는지 판단해보는 것을 추천했다.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는 세계 무대를 향한 학우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정영규 교수의 조언처럼 꿈과 목표를 분명히 하고 꾸준히 준비한다면, 이곳에서의 배움이 학우들의 앞날을 더욱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다.

빠르고 정확한 소식으로 학우들의 눈과 귀를 밝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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