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주 교수
가구디자인은 시대 흐름과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읽어내는 종합적인 학문이다. 우리대학 가구디자인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을 주도하며 전국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학과로 손꼽힌다.
우리대학 가구디자인학과는 이론을 바탕으로 한 실기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가구디자인학과 학과장 김영주 교수는 학우들이 자신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발상하고 디자인 프로세스를 거쳐 실물 제작까지 해내는 과정에 굉장한 흥미를 느끼며 수업에 즐겁게 참여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실기수업은 졸업 후 가구디자인 관련 분야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느끼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된다.
가구디자인의 역사는 시대 흐름과 산업 발전에 큰 영향을 받았다. 가구디자인학과 학과장 김영주 교수는 최근 가구 및 인테리어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로 ‘1인 가구’와 ‘4차 산업’을 꼽았다. 1인 가구를 이루는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개성과 감성을 중시하는 개인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이 두드러진다. 획일화된 제품이 아닌, 사용자의 고유한 취향과 생활 방식을 반영하는 디자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따라 스마트 기술과 AI가 접목된 기능성 가구의 기획 및 생산이 활발하다. 여기에 지속 가능한 재료 사용을 통한 친환경 제품 개발 역시 중요한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우리대학 가구디자인학과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교육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우리대학 가구디자인학과는 전국적으로 가구디자인 및 관련 전공을 운영하는 대학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전국 1, 2위를 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다고 가구디자인학과 학과장 김영주 교수는 자신 있게 강조했다. 학과가 가진 특별한 경쟁력은 명칭 그대로 산업의 특정 전문 분야를 심도 있게 연구하고 교육하는 특화된 교육과정에 있다.
학과에서는 전문 분야의 요구에 맞게 이론, 컴퓨터 프로그램 능력, 디자인 프로세스, 그리고 실물 제작 능력까지, 기업이 요구하는 모든 역량을 갖추도록 교육한다. 졸업생들은 가구디자이너를 비롯해 가구디자인 관련 분야, 생활 소품, 홈 코디네이터, 디자이너, VMD, 공간 및 공공디자이너 등으로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으며, 재정적 준비를 거쳐 가구공방을 창업하는 사례도 꾸준히 나온다.
가구디자인학과 학과장 김영주 교수는 가구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우들이 반드시 길러야 할 역량으로 ‘자기관리 역량’을 꼽았다. 가구디자인학과 학과장 김영주 교수는 학우들에게 '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이라는 좌우명을 전하며, 자신 일에 대한 열정과 간절함을 늘 가슴속에 품고 살아가라고 조언했다. 가슴 깊은 곳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간절함으로 무언가를 원했던 기억을 되새겨볼 것을 당부하며, 그러한 간절한 마음과 열정으로 도전한다면 원하는 결과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대학 가구디자인학과는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학우들이 사회에 진출했을 때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는 이상적인 학과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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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선기자(kmskmsmin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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