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성의 내일을 밝히는 찰나의 빛, ‘협성대스타’

등록 : 2025-08-01

최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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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성대스타 마스코트 별찌

 

우리대학은 교내 다양한 소식을 학우들에게 알리기 위해 미디어센터(신문사, 방송국, 홍보단)를 운영한다. 그중 협성대스타(이하 협스타)는 빠르고 정확한 소식 전달로 신뢰도가 높은 기관이다. 매년 학내 소셜 미디어(SNS) 계정 중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협스타는 대학과 학우의 중간지점에서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3년에는 대학 꿀팁과 일상을 다루는 만화 콘텐츠와 카드뉴스를 진행하며 더 친근한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했다. 24년에는 협스타의 마스코트 별찌를 중심으로 별찌툰과 도서 추천, 학과 소개, 학사일정 등 유용한 정보를 업로드했다. 25년부터는 학사일정, 교내 소식을 포함한, 청년 정책, 대학생이 알아야 할 대외 활동 등 더욱 다양하고 가독성 높은 디자인으로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협스타는 대학생이 알아야 할 공모전 일정, 학사 정보와 청년 대상 정부 정책, 복지 정책 등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틱톡 계정 등 다양한 매체를 운영하며 릴스, 영상, 카드뉴스 콘텐츠를 공유한다. 학우들이 매주 협스타를 통해 일정을 확인하고 제 기간에 소식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협스타 단장 염수빈(보건관리, 22)은 학우들이 재학 기간 동안 협스타를 통해 혜택과 중요한 소식을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카드뉴스 디자인을 새로 제작하고 직접 발로 뛰며 다양한 아이디어와 소식을 얻는 등 동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협스타는 매 학기 에디터를 모집한다. 에디터는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홍보 진행, 이벤트 구상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자유로운 출근제도와 회의 조율을 통해 활동 에디터의 편의와 자율성을 우선으로 운영된다

에디터로 활동 시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에디터들은 보건관리, 가구디자인, 시각디자인, 글로벌 통상문화학과 등 다양한 학과에 소속되어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학과 학우들이 모여 소통하고 콘텐츠 제작에 여러 의견을 모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자율출근제를 운영하며 먼 거리를 통학하는 학우들의 편의를 고려한다. 정기 회의를 제외하고 할당된 근로시간 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해 근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자율 출근을 통해 학업, 동아리, 대외 활동, 아르바이트 등과 병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스펙을 쌓으며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디터마다 콘텐츠를 하나씩 기획하고 제작하며 제작 프로그램을 익히고 편집에 관한 기술을 증진할 수 있다. 에디터는 교내근로자로서 근로장학금을 수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디터 활동을 희망하는 학우는 매 학기 협스타 단원 모집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매주 업로드되는 협스타의 콘텐츠를 통해 자칫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다양한 소식을 습득할 수 있다. 에디터와 별찌가 함께하는 협스타의 무궁무진한 발전이 기대되며, 앞으로도 미디어센터 소속 홍보단으로서 학우들에게 찬란한 빛과 같은 존재로 남길 바란다

안녕하십니까, 젊은 글 바른 소리 협성대 신문사 편집국장 최수현입니다. 제보와 문의, 독자투고를 통해 독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2025년부터 시작될 신문사의 새로운 행보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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